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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귀성.귀경에 성묘차량까지...고속도로 양방향 정체

    추석 당일인 오늘(24일) 막바지 귀성과 이른 귀경차량, 성묘 차량까지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양방향 정체를 보이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아침부터 시작된 귀성 정체는 자정쯤 풀리겠고, 귀경 정체는 오후 늦게 감소하겠지만 완전히 정체가 해소되는 것은 내일 새벽쯤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은 기흥에서 오산까지 등 모두 32km 구간에서,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쪽으로 발안에서 서해대교까지 등 모두 20km 구간에서 제 속도를 못내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는 남이 방면으로 마장에서 모가 부근까지 등 11km구간이, 영동고속도로는 강릉 쪽으로 신갈분기점에서 양지터널까지 등 25km구간이 정쳅니다.■ [2018.09.24]

  • ≡ 24일, 25일 막차 연장…서울시‘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귀경객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인 24일과 25일, 지하철과 서울 시내 버스가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합니다. 서울시는 밤늦게 서울로 돌아오는 귀경객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연장해 운행하는 등 추석 연휴에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종착역 도착 시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시내버스는 서울역과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서역 등 기차역 5곳과 서울고속, 동서울, 남부, 상봉 등 버스터미널 4곳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의 운행시간이 연장됩니다. 서울시는 또 22일부터 26일까지 시내 5개 터미널을 경유하는 서울 출발 고속·시외버스의 운행횟수도 하루 평균 840회씩 늘리기로 했습니다.■ [2018.09.19]

  • ≡ 추석연휴 시립묘지 성묘객 편의 지원…용미리 무료 셔틀버스

    추석 연휴에 시립묘지를 찾는 성묘객을 위해 서울시설공단이 특별 지원에 나섭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공단이 운영하는 용미리, 벽제 시립묘지 등 16개 장사시설에서는 임시휴게소 29개와 간이화장실 19개소, 음수대 등을 추가로 설치해 운영합니다. 용미리 시립묘지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분 간격으로 무료 순환버스도 운행합니다. 공단은 용미리 묘지 등 서울시립묘지에 성묘객 약 17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추석 당일 성묘는 피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2018.09.14]

  • ≡ 폼페이오 "'北비핵화' 특정시설·무기 관련 대화 진행중"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해 특정한 핵 시설과 무기에 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23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우리는 북한의 특정한 시설들 또 특정한 무기 시스템들에 관해 대화를 진행 중"이라며 세계를 위한 결과를 내놓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동창리 엔진 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 영구 폐쇄, 미국의 '상응 조치'를 전제로 한 영변 핵시설 폐쇄 등 평양 공동선언 내용 외에 북한의 추가적 비핵화 실천조치에 대한 협의가 있음을 내비친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미국은 핵 시설 리스트 제출 등의 비핵화 실행 조치를 종전선언의 전제조건으로 요구해왔습니다.■[2018.09.24]

  • ≡ 문대통령, 뉴욕 도착…비핵화 대화 중재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 도착해 3박 5일간의 유엔 외교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시간으로 내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취임 후 다섯 번째 한미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확약한 비핵화 의지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북.미간 대화를 중재하는 데 집중할 전망입니다. 이어 27일 새벽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관계 발전을 통한 비핵화 협상 진전과 북미관계 개선을 추진하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구상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2018.09.24]

  • ≡ 여야, 한미정상회담 의미 있는 성과 기대

    여야는 유엔총회 참석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방문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길 기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과 유엔 연설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의 뜻을 국제사회에 전달하고 국제사회 협력을 이끌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교착상태에 빠진 북한 비핵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고, 바른미래당은 북한의 비핵화를 진전시키는 성과를 거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한미동맹을 굳건히 해 비핵화 가이드 역할을 해달라고 밝혔고, 정의당은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전쟁 없는 한반도'로 나아가는 분수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9.23]

  • ≡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 8분기 연속 상승

    서울에서 집을 사는 부담 정도가 8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2분기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가 전 분기보다 3.9포인트 오른 122.7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소득이 중간인 가구가 중간 가격의 주택을 구매하기 위해 대출을 받을 때 얼마나 원리금 상환 부담을 져야 하는지 나타낸 것으로, 수치가 클수록 원리금 상환 부담이 크다는 뜻입니다.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지난 2016년 3분기부터 8분기 연속 상승했고 지수 수준으로는 지난 2011년 2분기 이후 7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2018.09.24]

  • ≡ 남해고속도로 달리던 BMW 520d 차량서 화재

    오늘(23일) 오후 2시쯤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서순천 기점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앞부분을 태우고 119에 의해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차량에서 연기가 나자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세웠는데 갑자기 불이 났다고 전했습니다. 사고 차량은 2013년형 BMW 520d 모델로 BMW 리콜 대상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2018.09.23]

  • ≡ 날씨

    추석인 오늘 전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현재 기온은 _________도, 습도는 ________%입니다.■ [201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