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4 11:12
이른바 '주가조작 패가망신'을 슬로건으로 내 건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2팀 체재로 확대 개편됩니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권대영 증선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금융위 업무보고 당시 합동대응단 방식의 팀을 더 만들어 경쟁을 붙이는 등 기능 강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금융위와 금감원은 "2팀 체제의 합동대응단을 신속히 가동해 원스트라이크 아웃 행정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