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0 11:36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성과급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결국 결렬됐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후조정 3차 회의를 진행했지만, 합의안을 도출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초기업노조는 "노조는 중노위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했으나 사측이 거부 의사를 밝혔다"며 "예정대로 내일(21일) 적법하게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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