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2-11 11:32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모레(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이 기간 열차를 하루 평균 754회 운행하며, 공급좌석은 모두 212만석을 공급해 평시 대비 11만석 늘렸습니다.아울러 열차가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서울, 수색, 용산 등 48개 주요 역에 기동정비반 151명을 운영합니다.또 철도 범죄나 사고 예방을 위해 철도사법경찰대와의 핫라인 구축, 열차 내 소란과 부정승차 등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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