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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서 측 "사건 실체 규명", 장례위 "장례 중 양해 부탁"

최양지 기자 yangji522@hanmail.net ㅣ 기사입력 2020-07-13 17:24

박원순 고소인 측 피해 4년간 지속, 사건 실체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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