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2-11 11:27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됩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19일 오후 3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선고 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법원 결정에 따라 선고 당일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됩니다.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생중계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지난달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는 모습이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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