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5 11:53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아이돌봄' 공약 대부분이 이미 시행 중인 정부와 서울시의 정책과 사업 등을 베낀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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