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8 09:14
앞으로 10년간 수의사와 간호사 등의 일자리는 늘어나지만, 통역가와 비서 등의 일자리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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