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5-02-14 09:16
[피겨 차준환 선수 <사진=연합뉴스>]
동계 스포츠 전통의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은 금메달 6개·은메달 4개·동메달 3개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차준환과 김채연 선수가 일본 선수를 상대로 역전 우승을 거두며 사상 첫 남녀 동반 금메달 획득이라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 우리나라는 남녀 컬링과 아이스하키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미통위 "TBS FM 재허가 승인, 상업광고 허용"
4월 서울 기온 30도 넘을까?…기후공약 중요한 이유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