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지성
moonjs112233@naver.com
2019-08-13 16:34
변호사는 직업윤리와 보편적 규범 사이에서 내적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항상 궁금했었다. '김앤장'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희망을 짓밟고 전범기업을 변호할 때 괴롭기는 했었는지. #김어준의_뉴스공장(8.13)의 김어준 생각▲시방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ibang.tbs ▲tbs news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bsnew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