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지성
moonjs112233@naver.com
2019-07-24 17:11
'네마와시' 일본의 '네마와시' 문화를 이해해야만 한일 관계를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일 관계에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숙제는 일본의 진심 어린 사과다.#김어준의_뉴스공장(7.24)의 김어준 생각▲시방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ibang.tbs ▲tbs news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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