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김어준 생각- 日, 진심 어린 사과가 먼저다.

문지성

moonjs112233@naver.com

2019-07-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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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와시'
일본의 '네마와시' 문화를 이해해야만 한일 관계를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일 관계에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숙제는 일본의 진심 어린 사과다.

#김어준의_뉴스공장(7.24)의 김어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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