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지성
moonjs112233@naver.com
2019-10-22 15:25
"시키는 대로 해, 의도한 바를 모르겠나?""대충 인정하고 빨리 빠져, 당신 몸이나 사려"검찰이 조국 전 장관 동생 지인에게 했던 말입니다.▲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ibang.tbs▲tbs news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b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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