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2-02-16 06:59
[볼로콥터 시험 비행 <사진=공항사진기자단>] 정부가 도심항공교통 UAM 상용화를 위한 대규모 실증 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1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UAM 그랜드 챌린지 코리아' 참여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UAM은 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 '에어택시'로 불리는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으로, 그랜드 챌린지는 UAM 상용화를 위한 신기술과 향후 연구개발 성과물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테스트하는 대규모 실증 사업입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외 잠재적 UAM 운항자와 제작자, 교통관리제공자, 수직 이착륙장 운영에 관심이 있는 국내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이 참여합니다. 국토부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실증 범위·방식 등을 논의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실증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UAM의 상용화는 오는 2025년쯤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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