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잼버리 참가 내외국인 70명 코로나19 확진

정유림 기자

rim12@tbs.seoul.kr

2023-08-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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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병원 ''비상'' <사진=연합뉴스>]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장에서 7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달 29일부터 어제(4일)까지 야영장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7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이 65명, 내국인은 5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64명은 생활시설에 입소했고 5명은 귀가했습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유증상자 발생 시 즉각 검사하고 확진자는 임시생활시설로 이송해 관리하거나 귀가 조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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