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4-04-06 09:39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분쟁이 격화되면서 석유 공급 우려 등으로 국제유가가 6거래일 연속 올랐습니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현지시간으로 5일 다음달(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0.32달러(0.37%) 오른 배럴당 86.9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이는 지난해 10월 20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날 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87달러선을 웃돌기도 했습니다.유가는 이번 주에만 3.74달러(4.50%) 상승해 지난 2월 9일로 끝난 주 이후 주간 상승폭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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