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4-06-25 06:40
북한이 내려보낸 `오물풍선`이 어제(24일) 서울 상공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서울시는 어제 밤 10시쯤 안전문자를 통해 "북한의 오물풍선이 서울 상공으로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시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발견 시 접근하지 말고 군부대(전화 1338)나 경찰에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앞서 합동참모본부도 어젯 밤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이 대남 오물 풍선을 살포한 것은 올해 들어 다섯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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