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양아람 기자
tbayar@tbs.seoul.kr
2024-08-11 11:12
어젯밤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약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난 집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인근 세대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소방당국은 1차 합동 감식 결과 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재로 추측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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