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강경지 기자
bright0248@tbs.seoul.kr
2025-07-22 10:08
서울 서초구는 어제(21일)부터 폭염에 취약한 보행자들을 위해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서리풀원두막 샘물` 사업을 시작했습니다.지난 6월 현장실사와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거쳐 유동 인구가 많은 양재역, 예술의전당, 이수역, 서래골공원, 양재천 수변무대 등 5곳에서 다음달(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장소별로 하루 600병씩 총 3천병의 생수를 제공합니다.서초구는 지역 내 슈퍼마켓과 협약해 생수를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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