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보신각서 광복절 타종행사…시민 230여 명의 '시민대합창'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5-08-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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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 <사진=서울시>]  

광복절인 내일(15일) 오전 서울 보신각에서 타종행사가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한 형태로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종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 12명이 참여하며, 특히 해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3명이 특별 초청됐습니다.

또 기념 타종 외에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담아 타종인사와 시민 230여 명이 함께하는 '시민 대합창'이 진행됩니다.

대학생들이 선보이는 뮤지컬 등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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