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1-02 10:39
중견기업들은 새해 1분기에도 경기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견기업 800곳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중견기업 경기 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82.1로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이 지수는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0.7포인트(p) 상승했습니다.전망지수가 100보다 작으면 직전 분기보다 경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평가가 우세하다는 의미입니다.협회 관계자는 "경기 회복에 대한 중견기업계의 우려가 여전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향적인 규제 완화와 정책 지원을 통해 기업의 역동성을 빠르게 회복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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