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6 10:05
이른바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아침 7시쯤 출석한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를 상대로 '1억원 수수 의혹'을 추궁하고 있습니다.A씨는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 쪽에서 건넨 공천헌금 1억원을 보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A씨는 어제까지 참고인으로 알려졌으나 피의자로 입건됐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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