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7 08:52
전국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 전장연이 6월 지방선거 때까지 지하철 탑승 시위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전장연은 오늘 아침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전장연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의 간담회에서 요구 사항 등을 설명하고 정책 협약을 제안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전장연은 출근시간대 혼잡 역사에서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 연착 등을 유발해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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