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7 08:52
서울시는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30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서울시는 국세·지방세 일반 상담부터 지방세 이의신청, 심판청구 등을 지원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2015년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마을세무사는 청구 세액 1천만원 미만 지방세 불복 청구까지 무료로 지원합니다.마을세무사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 자치구,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뒤 기재된 연락처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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