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7 08:52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지출하는 의료비가 1인당 평균 2억5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공개한 '생애 의료비 추정을 통한 건강보험 진료비 분석' 보고서를 보면, 2023년 기준 우리 국민 1인당 평생 지출하는 성별, 연령별 생애 건강보험 진료비는 비급여 항목을 포함해 약 2억4천600만원으로 추정됐습니다.의료비 지출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는 78세 때로, 이 시기에만 약 446만원을 쓰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성별로 보면 여성의 생애 진료비는 약 2억1천400만원으로, 남성 1억8천200만원보다 약 3천만원을 더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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