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7 09:01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7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 등 마지막 방중 일정을 소화합니다.이 대통령은 우선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중 벤처 스타트업 회의에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한중 청년 기업가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이어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기린 후, 3박 4일간의 방중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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