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7 09:08
대기업 총수 일가 3·4세대 10명 중 1명은 외국 국적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3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과 싱가포르 국적자가 각각 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