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1-08 15:15
목동열병합발전소 폭발 현장 <사진=연합뉴스>서울 양천구 목동열병합발전소 외부 배관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폭발 사고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 당국은 오늘(8일) 오전 8시 40분쯤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양천소방서에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소방은 현장에 장비 10대, 인원 40명을 투입했지만, 인명피해나 대피 인원이 없어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폭발 원인은 외부 장비의 고장으로 추정되며, 발전소 측은 사고 장비를 수리한 뒤 사용할 수 있다고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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