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3 08:40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어제 오후부터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점점을 찾지 못하고 오늘 새벽 결렬을 선언했습니다.버스 노사는 기본급 인상률과 정년 연장 문제,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를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이에 따라 노조에 소속된 64개 업체 394개 노선 7천300여대 버스가 오늘 새벽 4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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