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3 08:51
서울시와 경기도는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총파업에 대응해 대체 교통수단을 투입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우선 서울시는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각각 1시간씩 늘렸고 막차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서울시는 또 25개 자치구에서는 지하철역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경기도는 파업 노선과 비슷한 지역 버스 128개 노선 1천700여대를 출·퇴근 시간에 집중 배차하는 등 비상 수송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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