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3 09:37
미국 백악관은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 상황과 관련해, '외교적 해결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면서도 '군사 행동도 선택지 중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백악관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12일 기자들과의 즉석 질의응답에서 이란 상황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는 데 능숙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레빗 대변인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군사 옵션을 쓰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이란은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