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1-15 10:28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연합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15일)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했습니다.한은은 지난해 5월 기준금리 인하를 마지막으로 이후 5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했습니다.이는 연초 원/달러 환율이 다시 올라 1,500원 선에 근접하면서 금리 인하로 인한 원화 약세 가능성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또 정부 대책에도 불구하고 잡히지 않는 서울 집값과 계속 오르는 소비자 물가 추세 역시 한은의 금리 동결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한은의 금리 동결로 한미 금리 차는 1.25%p로 유지됐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