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1-15 11:14
산불 진화 투입되는 대형 헬기 <사진=산림청>산림청이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오는 20일로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 10일 경북 의성군에서 겨울철 산불로는 이례적으로 큰 산불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데 따른 것입니다.산림청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산불 위험이 높은 가운데 특히 강한 바람이 불면 대형 산불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며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앞서 산림청은 그제(13일)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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