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1-16 12:08
오늘(16일) 오전 5시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불길이 약 6시간 30분 만에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34분 구룡마을 화재를 초진했으며, 소방 대응도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했다고 밝혔습니다.소방 당국은 화마가 덮친 구룡마을 4∼6지구 165세대 258명은 전원 대피를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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