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0 08:44
전세계 정재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이 현지시간으로 19일 개막했습니다.이번 총회에는 전세계 130여개 나라에서 약 3천명의 정치인과 기업인,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한다고 총회 사무국은 전했습니다.행사 장소 이름을 따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인포럼 총회는, 올해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5일간 진행됩니다.하지만 총회 개막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상황이어서, 총회 자체보다는 미국과 유럽이 벌일 장외 다툼에 관심이 더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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