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1-22 09:53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고드름 <사진=연합뉴스>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서울시가 집계한 통계를 보면 그제(20일) 오후 5시부터 오늘(22일) 새벽 5시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56건의 수도 계량기 동파가 발생했습니다.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시는 한파에 대비해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과 한파 응급대피소, 기후동행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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