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1-22 11:32
강유정 대변인 <사진=연합뉴스>청와대는 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특별한 입장은 없다"며 차분히 반응했습니다.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2일) 브리핑에서 코스피 5,000 돌파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는지를 묻는 말에 "그냥 담담한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지난 대선 당시 이 대통령은 '코스피 5,000시대 개막'을 주요 공약으로 내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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