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7 09:36
공기놀이와 제기차기 등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통해 주목받은 민속놀이가 국가무형유산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평가를 받습니다.국가유산청은 올해 ▲공기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모필장 ▲전통다비작법 ▲심마니와 약초꾼의 습속 등 7개 종목을 대상으로 국가무형유산 신규 종목 지정을 위한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국가유산청은 조사 대상의 역사성, 전승 가치 등을 평가해 지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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