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7 09:38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합니다.방미통위와 문체부의 올해 지역·중소 방송 지원 예산은 지난해 예산보다 약 2.5배 증가한 202억원입니다.지역·중소 방송 지원 예산은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제작, 콘텐츠 유통, 취재 지원 등에 쓰입니다.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지역방송이 차별화된 지역 특화 콘텐츠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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