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7 09:4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히자, 자동차 업계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현실화할 경우 국내 자동차 업계가 받을 타격은 상상 이상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우려했습니다.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비상사태가 닥친 것과 같은 충격"이라며 "우리나라만 25% 관세 받으면 계속 15% 적용되는 일본이나 유럽산 자동차보다 불리해질 것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또 다른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국회가 관련 법안을 빨리 처리하라는 압박으로 보인다"며 " 정부와 국회가 나서 잘 해결해 줬으면 한다"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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