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7 10:11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으로 되돌리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의 충격이 국내 증시와 환율에도 이어졌습니다.코스피는 오늘 4천932.89로 개장한 이후 한때 4천890대로 떨어졌고, 관세인상의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우려되는 일부 자동차주는 급락하고 있습니다.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구두개입 이후 하락세였던 원-달러 환율은 닷새만에 상승해 1천450원대 초반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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