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7 13:16
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업체당 최대 25만원의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급합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전기, 가스, 수도요금 등 고정비에 사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을 다음 달 9일부터 받아 설 명절 전부터 바우처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올해 총 지원 규모는 총지원 규모는 5천790억원으로, 영세 소상공인을 우선해 지원하기 위해 대상을 연 매출 1억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한정했습니다.바우처는 전기, 가스, 수도요금과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기존 항목 외에 전통시장 화재공제료가 새롭게 추가됐고 논란이 있었던 통신비는 사용처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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