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김건희 1심 선고 생중계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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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의 1심 선고공판에 대한 방송 중계를 허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내일 오후 2시 10분부터 진행되는 김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1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해 명태균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 결과를 수십차례 받은 혐의, 통일교 지원 청탁과 함께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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