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1-29 14:36
포스터 <사진=용산구>용산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총 105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과 '용산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용산사랑상품권'은 다음 달 5일 오전 9시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입니다.구는 "지난해에는 총 31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이 전량 판매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만큼 올해도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배달전용상품권인 '용산땡겨요상품권'은 다음 달 3일 오전 10시에 발행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 보유 한도는 100만 원입니다.구는 '용산땡겨요상품권'의 경우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결제액에 대한 환급이 더해져 최대 2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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