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2-02 10:52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인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은 평균 18억 269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2월(17억 8561만 원)보다 0.96% 상승한 것으로, 서울 중소형 면적 아파트 처음으로 18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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