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2-23 09:39
서울 아파트 <사진=연합뉴스>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이 전년보다 13.5% 올라 팬데믹 시기 유동성 확대 영향으로 주택가격이 급등했던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시는 오늘(23일)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지난해 12월 가격 동향 내용 가운데 서울시 아파트에 관한 부분을 정리해 발표했습니다.이에 따르면 작년 1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5%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13.49% 올랐습니다.서울 아파트 실거래가는 2021년 10월 정점을 찍은 뒤 2022년 12월까지 하락했으나 2023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의 상승률은 2021년 이후 최대치입니다.생활권역별로는 도심권을 제외한 동남권·서남권·서북권·동북권 4곳에선 전월대비 상승했고, 특히 동남권의 상승률이 1.43%로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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