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음식점 시설개선 융자지원…연 1∼2% 저금리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6-02-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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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음식점과 제과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연 1∼2% 저금리로 시설개선 융자 지원에 나섭니다.

올해 융자금 규모는 총 12억원으로,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지원합니다.

대출금리는 융자 종류별 연 1∼2%로 시중 은행보다 낮게 적용하며,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입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서 영업 중인 식품제조가공업소·일반음식점 등입니다.

조리장·작업장 환경 개선, 위생 설비 보완 등 영업장 시설과 위생 수준 개선에 필요한 시설개선 자금이 지원됩니다.

융자 신청은 영업장 소재지가 있는 자치구 식품위생부서에 하면 됩니다.

융자지원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전용 홈페이지(fsi.seoul.go.kr, 위생업소 관리 → 식품 진흥기금 융자지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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