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2-24 08:57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산림청은 오늘 0시를 기해 밀양 산불 현장 통합지휘권자를 산림청장 직무대리로 변경하고 진화에 임하고 있습니다.또 새벽 2시부로 산불 확산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오늘 아침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30여대와 진화차량 150여대, 인력 74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앞서 소방당국은 산불 발생 1시간30여분만인 어제 오후 5시40분쯤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습니다.이런 가운데 오늘 아침 9시30분 기준 밀양 산불 진화율은 85%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