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03 10:26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으로 중동 하늘길이 마비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의 일부 항공사들이 일부 비행편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아랍에미리트의 에티하드 항공와 에미레이트 항공, 플라이 두바이가 현지시간으로 2일 제한적으로 운항을 재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아랍에미리트 당국은 일부 항공편이 재개되긴 했지만 안전을 이유로 승객들은 항공사에서 연락을 받았을 때만 공항에 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는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 도하 등 중동 주요 공항들은 지난달 28일부터 항공기 운항을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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