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03 10:26
서울시민 300여명이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기록하고 줄이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100일 도전'에 나섭니다.서울시는 오는 6월10일까지 진행되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100일의 도전' 캠페인에 시민 354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캠페인은 회차별로 10일씩, 모두 10차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1회차에 평소 배출량을 기준으로 측정·기록해 자신의 기준치를 마련하고, 2회차부터는 감량을 시작해 회차별로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합니다.서울시는 활동 종료 후 우수참가자 10명을 선정해 서울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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