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04 07:36
서울시는 급변하는 건설 안전관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설 현장 맞춤형 안전 자료 5종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자료 가운데 ▲최근 5년간 반복 지적 사례 모음집 ▲흙막이 가시설 시공계획서 작성·계측관리 지침은 새로 제작했고, ▲건설공사장 안전관리지침 ▲최근 5년간 안전 우수사례 모음집 ▲공사 관계자 안전업무 가이드북은 최신 법령과 현장 사례를 반영해 개정했습니다.자료는 서울시 '건설알림이'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현장 실무자의 법적 의무 이행, 안전관리 절차 표준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서울의 건설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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